2022년 7월 26일 매일독서 20분 & 필사하기 나와의 약속 180일 챌린지 #26일차 앞서 고객은 제품이 필요해서 사는게 아니라 사고 싶기 때문에 산다고 했다. 필요하다 Vs.
사고싶다 이 말을 두고 내 블로그 이웃들은 '바꿔 말하면 사기치는 것' '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이다' 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모든 구매는 스스로 합리적인 척 착각을 하는 것이라고 표현했다. '음....작가도 그 부분을 캐치한듯 하다.'
그럼 여기서 필요하다와 사고싶다는? 궁금하다면 클릭해보세요!
어쨌든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사고싶게 만들기 위해서는 가치를 느끼게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했다. 가치를 느끼게 하는 방법 즉 이용가치를 제시하는 방법, 첫 번째 고객사용체험이다. [ 고객사용체험 ] 영화나 드라마의 경우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빠져들게 만드는 간접체험을 하고 즐거움을 배가시키듯이, 고객이 구매 후 다양하게 사용하는 사례와 사용하면서 즐거워하는 내용 등 고객사용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이...